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성시는 9월 11일 안성시청 본관 4층에서 관내 대학생과 안성시 공무원이 한 팀이 되어 안성시 시정 발전을 위한 주제를 선정, 15주간 함께 연구하고 최종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대학생 행정인턴 십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은 한 학기 동안 함께 연구를 수행할 팀장과 학생들이 처음 만나 과제 선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연구 진행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로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과 대학 관계자, 관내 대학생 32명과 안성시 공무원 8명이 참석했다.
행정인턴 십은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기불황 속에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사회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에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실무 현장에 있는 공무원 팀장의 지도 아래 행정 현장의 실제적인 목소리를 듣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참여 팀장 역시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접목시켜 실제 업무 수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의사를 보이고 있다.
안성시 장영근 부시장은 “학생들이 처음 시작하는 이번 발대식 자리에서 갖은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15주간을 진행해나간다면 좋은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앞으로 15주간에 걸쳐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자족도시 육성방안’, ‘시민참여를 높일 수 있는 국내외 도시 간 교류사업 모색’ 등 총 8개의 주제로 40명의 학생과 공무원 팀장이 함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