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 원 지원…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추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첫 실시된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은 지역 내 청년들이 공연 및 영화 관람, 미술, 음악,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서울~세종 간(제2경부) 고속도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8월 31일부터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서운면 포도축제에서 황은성 시장이 발 벗고 나서 “시민의 힘으로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이루어 내자”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명운동은 축제를 방문한 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 시민으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에서 방문한 김모씨는 “내가 사는 지역에는 커다란 혜택은 없지만,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바쁘신 와중에도 시장님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안성시의 염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안성시는 서명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시민, 단체, 기업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