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광주광역시는 ‘제8회 즐거운 환경UCC 공모전’ 최우수상에 이민정(34, 서울)씨의 작품 ‘조그마한 노력 그리고 큰 변화’를 선정했다.
사눈 전국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시민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 최우수상을 포함한 입상작 총 10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그마한 노력 그리고 큰 변화’는 사람들의 조그마한 노력이지만 ‘희망이’ 라는 태아를 통해 지구의 밝은 미래가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샌드애니매이션 기법을 통한 영상 완성도 등 내용 전달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입상작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 녹색생활 실천을 담은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9층 환경생태국 민원실에서 입상작에 대해 상을 수여했다.
박기완 시 환경정책과장은 “수상작품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에코포탈(www.eco.gwangju.go.kr)에 게재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생활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등 환경보전 실천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