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11일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문언배) 직원들이 수완호수공원에 있는 희망우체통을 새 단장을 마쳤다.
지난 한 달 동안 직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짬짬이 시간을 내 우체통의 낙서를 지우고, 휘어진 우편 배달차는 용접해 깨끗한 우체통으로 변신시킨 것.
문언배 점장은 “우체통 새 단장에 그치지 않고, 수완호수공원이 주민들의 쾌적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가꿔나가겠다”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희망우체통은 광산구가 2009년 만들었다. 높이 7m, 가로‧세로 3m, 무게 6t으로 내부에는 엽서를 쓰는 공간이 있다. 일반엽서는 물론이고, 자신과의 약속이나 새해 소망을 적어보내면 매년 12월 배달해주는 자경엽서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