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역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 합동 TF팀이 9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TF는 교통 ‧ 도시계획 전문가, 언론계, 광주역 상인회, 시민단체, 시․북구의회 의원 등 각계인사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간담회, 전문가 토론회, 광주역 활용방안 연구 결과 등 보고와 광주역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최완석 광주대 교수와 시의회 반재신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광주역 활용 방안에 대해 위원들은 광주역을 넘어서서 광주역 역세권 범위로 확장해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KTX 진입 등 단기 대책과 재개발 등 장기 대책을 병행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일부 위원들은 이번 기회에 광주역을 폐지하고 재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했다.
광주광역시는 향후 2차 회의에서는 광주역의 다양한 활용 방안, 국내외 역 개발사례 등을 주제로 심층토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