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9월 9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시설 상해보험업무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위탁 기관으로, 이날 오후 2시 이사장이 성남시청 보건복지국장실을 방문해 박상복 국장에게 감사패를 대신 전했다.
조성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성남시가 2014년 1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상해 보험을 가입한 것이 선례가 돼 전남 광양시, 서울 서초구, 마포구 등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처우개선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큰 희망이 돼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지원은 ‘2014~2016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 내용 중 하나다.
지난해 4,365명, 올해 5,355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상해보험을 들어(1인당 1만원) 상해 사망 시 3,000만원, 상해 후유 장해 발생 시 비율에 따라 3,000만원 이내, 골절 진단 15만원, 화상 진단 10만 원 등의 보험금을 보장한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로 지난해 53억원 예산을 책정해 급여수준에 따라 1인당 연 3∼8만원의 복리후생비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는 1인당 연 48,000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시민 복지에 정성을 다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