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무료하고 따분한 일상.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시간들. 어느 여름 원숭이 마을 모든 구성원들이 더위에 지쳐가고 있을 때, 하늘에서 이상한 상자 하나가 떨어진다. 그 상자를 놓고 원숭이 마을에는 일대 소동이 벌어지는데.
(사)전통문화연구회 얼쑤(대표 김양균)가 11~12일 광산문예회관에서 넌버벌(non-verbal) 타악뮤지컬 ‘몽키즈’를 공연한다. ‘2015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광산구·광주시·한국문화예술위원회·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한다. ‘몽키즈’는 지난해 초연한 작품으로 이번 무대가 두 번째다.
넌버벌 뮤지컬은 말없이 상징적인 몸짓·소리·음악 등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공연. 여기에 얼쑤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퍼포먼스와 타악연주로 무대를 채워간다. 나아가 관객들의 신명을 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시도도 곁들인다.
김양균 대표가 공연 제작감독을 맡았고, 총연출은 고창길 기획실장이, 구성작가는 홍선주 씨가 각각 담당했다. 공연 티켓은 일반 2만원, 학생 1만3,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체육과(062-960-8255), 얼쑤(062-676-3844)에서 하고, 공연관람권은 사랑티켓(062-670-791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