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8일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생활임금추진단 주최, 서울 성북구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생활임금제 확산을 위한 토론회 및 사례발표회’에서 광산구의 생활임금제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 및 사례발표회는 생활임금제 도입 공감대 형성과 생활임금 확산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것. 생활임금제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수 자치단체장 자격으로 사례발표를 한 민 구청장은 지난해 4월 종합계획수립을 비롯한 광산구의 제도 도입·실시과정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민 구청장은 “생활임금은 시혜가 아니라 공무노동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에게 당연히 돌아가야 할 몫의 최소한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생활임금 도입 같은 광산구의 잇단 노동정책은 ‘인간과 노동에 대한 예의’를 지키자는 것에서 출발했고, 이런 정책이 공공부문을 넘어 사회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