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광주광역시 동구가 이달부터 구민의 인권존중·보호와 인권침해 및 차별을 예방하고 권리구제를 위해‘인권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한다.
이에 동구는 8일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해원 교수를 초대 옴부즈맨으로 위촉했다.
인권옴부즈맨은 동구 소속기관 및 관계기관의 행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등 권리구제를 위한 민원접수 및 상담·조사업무를 수행하고 인권교육과 인권문화 개선·확산 등 인권증진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다.
동구는 또 제도 운영의 중립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참여 인권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한다.
한편 동구는 2013년 3월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인권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인권조례 제정, 인권기본계획 수립, 인권보장 증진위원회 운영 및 인권교육 등 인권제도 기반을 구축해 주민의 인권보장을 위한 인권친화 행정을 선도적으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