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광주광역시 동구가 이달부터 구민의 인권존중·보호와 인권침해 및 차별을 예방하고 권리구제를 위해‘인권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한다.
이에 동구는 8일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해원 교수를 초대 옴부즈맨으로 위촉했다.
인권옴부즈맨은 동구 소속기관 및 관계기관의 행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등 권리구제를 위한 민원접수 및 상담·조사업무를 수행하고 인권교육과 인권문화 개선·확산 등 인권증진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다.
동구는 또 제도 운영의 중립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참여 인권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한다.
한편 동구는 2013년 3월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인권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인권조례 제정, 인권기본계획 수립, 인권보장 증진위원회 운영 및 인권교육 등 인권제도 기반을 구축해 주민의 인권보장을 위한 인권친화 행정을 선도적으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