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보건소, 새해맞이 ‘칫솔 교환 주간’ 운영
서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한 달간 ‘칫솔 교환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1층 치과실을 방문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제출하면 새 칫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칫솔 교환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행사 기간 동...
▲ 안희정 도시자는 “충남학사가 충남도와 인연이 깊은 대전 선화동에 새롭게 자리잡게 된것을 도지사이자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으로서 축하 한다”고 말했다.
충남의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충청남도 대전학생기숙사(이하 충남학사)가 7일 신축 이전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신축 이전한 충남학사는 대전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별관(복지보건국)에 자리 잡고 있다.
규모는 대지 6757㎡, 건축 연면적 5506㎡이며, 123실에서 2인 1실씩, 모두 246명의 학생이 동시 입실해 생활할 수 있다.
충남학사는 특히 지하철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회의실과 독서실, 다목적실, 구내식당 등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은 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 맡고 있으며, 기숙사비는 월 14만 원으로, 평일 2식, 주말 3식의 식사가 제공돼 도민들의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개원식은 안희정 지사와 김기영 도의회 의장, 충남학사 입사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시설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충남 인재 육성의 요람인 충남학사가 충남도와 인연이 깊은 대전 선화동에 새롭게 자리 잡게 된 것을 도지사이자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으로서 축하 한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어 “충남학사는 210만 충남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설인 만큼, 입사생 모두가 미래 충남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충청남도 대전학생기숙사(이하 충남학사)가 7일 신축 이전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 충청남도 대전학생기숙사(이하 충남학사)가 7일 신축 이전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대전 선화동에 있는 충남학생기숙사에서 기숙사 이전 개원식 커팅을 하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대전 선화동에서 열린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에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대전 선화동에서 열린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에서 옥상 정원을 걷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대전 선화동에서 열린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에서 떡 케이팅을 하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을 마치고 학사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을 마치고 학사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7일 충남학생기숙사 이전 개원식을 마치고 학사생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