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7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구청에서 비아중학교 등 15개 단체와 ‘도시숲 돌보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공원, 공공공지, 녹지대 등에 있는 도시숲을 주민단체와 학교, 기업 등이 직접 관리하자는 취지.
이날 협약에 따라 쌍암공원 도시숲을 맡기로 한 비아중 이외에도 주민단체인 수완진아리채3차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수완호수공원을, 종교단체인 광주새힘교회에서는 월곡공원을,
기업체인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에서는 선운공원을 가꾸기로 하는 등 15개 단체가 13개의 도시숲 가꾸기에 손을 보태기로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도시숲은 잘 가꾸면 그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공공재다”며 “이번 협약이 관리하는 주민·학생·기업에게는 주인의식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잘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