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4일 1시5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여천리 삼보광업 비료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 충북 단양군 매포읍 여천리 비료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집진기 기계를 태워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19소방대 구조차1대,소방차4대,조사차1대에 의해 2시 현재 잔불 정리 중에 있다.
이날 공장 직원들은 불이 난 직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근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비료공장내부에는 악취저감시설에서 검은연기와 칫솟아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화재가 번졌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공장 직원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