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맨투맨 방문을 시작했다.
완도군은 민선 6기 출범과 더불어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중장기적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여건 등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신규사업에 대하여 국비 확보에 군행정력을 결집키로 방침을 세웠다.
이에, 연초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여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설명 등을 통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 같은 적극적 활동 결과로 2016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국비사업 399억 원을 확보 하였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신지~고금」간 연도교 건설사업 등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상태다.
현재 완도군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본격적인 국회 심사가 시작되기 전에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예산 지원을 요청할 계획으로 국회 방문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일에는 신우철 군수가 국회 김영록 의원, 안민석 의원, 안상수 의원, 황주홍 의원 등 면담을 통하여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개최 지원, “완도항 해양수산 복합공간 조성”사업, “완도권역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장 건설사업”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정부 예산안은 9월 11일까지 국회에 제출하게 되며, 소관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 과정을 거처 12월 2일 국회 의결로 확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