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전남지역 우수 수공예품을 알리고 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제4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관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공예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총 171개 부스 규모로, 기획․홍보관 69개 부스는 공예산업 홍보, 광주시 공모전 수상 작품관, 공예명장 작품관 등으로 구성해 올해 처음으로 광주시 무형문화재 기능장의 작품도 관람할 수 있다.
개인 공방관 102개 부스는 목칠, 도자, 금속, 종이, 섬유, 반지․목걸이 액세서리류, 생활용품 생활 속의 DIY까지 다양한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체험도 진행한다.
또한 일일 1회 공예품 제작 시연과 경매 행사가 열리며, 특산물 판매, 먹거리 코너 등 보고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핸드메이드페어 매출액은 제1회 8000만원, 제2회 1억6000만원, 제3회 2억1000만원으로 해마다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공예문화산업육성을 위해 ▲공예품 및 기념품공모전개최 ▲우수공예품개발지원 ▲패키지․홍보물 개발지원 ▲교육 및 창업지원 ▲국내 마케팅 지원 등을 중심으로 한 수제공방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