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천군이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과 상반기 극심한 가뭄 여파로 실시하지 못했던 농촌현장포럼을 9월 2일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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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현장활동가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마을의 유ㆍ무형 자원과 주민역량을 진단ㆍ분석하고 마을발전 과제를 발굴하여 계획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신청을 하는데 필수적으로 이수 해야하는 과정이다.
현장포럼은 상반기에 길곡리, 화동리, 중화개리, 구만리, 명개리, 광원2리의 6개 마을에서 실시하였고, 9월부터는 야시대2리, 장평2리에서 추진하게 된다.
사업 준비단계인 1차 포럼에서는 마을 자원조사 및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되며, 2회차부터는 퍼실리테이터(회의진행 전문가)가 참석해 주민 주도로 테마 및 마을의 비전을 발굴하게 된다. 3회차에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벤치마킹 자료를 수집하고, 마지막인 4회차에는 퍼실리테이터가 참석해 주민주도의 마을발전계획을 수립,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 현장포럼이 이수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창조적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신청자격 조건일 뿐만 아니라 각종 마을사업을 발굴해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2016년에도 관심 있는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