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익산 주얼리 유턴기업의 선도기업인 ㈜영패션(대표 최상선)이 지난 4월 유럽 및 미주지역 40여만불 수출에 이어 이달 40만불 상당의 패션주얼리 제품 수주가 확정돼 본격적인 생산작업에 돌입했다.
㈜영패션의 지속적인 수출은 꾸준한 바이어 확보와 익산패션주얼리공동연구개발센터의 도금 등 품질향상을 통해 점차적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패션의 활발한 수출은 중국에 진출한 주얼리 기업들의 익산 투자룰 유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상선 대표는 “국내 최초 주얼리유턴기업들의 안착과정이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앞으로 익산시를 대한민국 주얼리 생산 중심지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세계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얼리 수출판로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기업들의 노력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며 “국내복귀기업이 국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함께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유턴기업인 ㈜주노크래프트 등 유턴 주얼리 기업들도 미주지역 등에 수출계약 성사가 이뤄져 주얼리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