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경찰서(서장 고진태)는 31일 오전 하남시 신장동 소재 성심어린이집 원아와 인솔교사 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경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알리고, 아울러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심어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교육을 담당한 교통과 김영진 순경은 아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린이통학버스 탑승방법을 알려주고, 차량에 탑승한 뒤에는 안전벨트를 꼭 맬 것을 아이들로부터 약속받았다. 아이들은 경찰관이 직접 어린이 통학버스에 올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자 흥미롭게 교육에 참여하였다.
인솔교사 송순이 원장은 “아이들이 평소 경찰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어린이통학 버스에서 교통안전 교육을 받으니 아이들이 집중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