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오는 9~10월 두 달간을 ‘2015탄소은행제 활성화’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탄소은행제 가입율 80%에 도전한다.
탄소은행제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등의 사용량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프로그램으로, 동구는 올해 7월 말 기준 총 세대수(4만6300여 세대) 의 59%(2만7400여 세대)가 가입했으며 10월 말까지 80%(3만7000여 세대)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중점기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장소에서 탄소은행제 가입 캠페인을 펼치고 학교 및 1000㎡ 이상 상업용 건물의 가입을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탄소코디네이터를 활용해 월남지구 입주세대 등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중점 가입홍보를 전개하고 참여자에게 홍보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서약’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동구 관계자는 “지난 2008년부터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 중인 탄소은행제가 생활 속 환경실천운동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면서 “일반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환경을 보호하고 포인트 적립혜택도 받는 탄소은행제 가입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