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체험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4월 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환경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인 ‘마포 환경학교’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마포 환경학교’는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보전 의식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 환경학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베란다 태양광을 설치하는 시민들이 주택의 여건에 따라 태양광 발전기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아파트 난간 거치형과 (단독)주택 옥상형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시는 올해 총 300세트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공급 중으로 희망하는 가구에서 직접 용량(200w, 250w, 300w)을 선택할 수가 있으며, 1가구당 68만원〜80만원의 설치비 중 시가 37만원부터 42만원까지 지원하고 본인이 최대 38만원 자부담하면 설치가 가능하여 희망하는 가구는 누구나 발전소장이 될 수 있다.
베란다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면 전기사용 용량에 따라 연간 8만원에서 2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월평균 350kw 사용가구 8만원, 420kw 사용가구 160천원, 510kw 사용가구 200천원)가 큰 것으로 나타나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자가발전을 통한 에너지 절약 시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베란다 태양광발전기 보급 사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www.iansan.net)의 메인화면 분야별정보(태양광발전기 보급) 또는 녹색에너지 과(☎481-2811)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3년부터 미니 베란다 태양광발전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37개아파트 647세대에 베란다 태양광 발전기를 보급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시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약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