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윤태학)는 2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서촌초등학교 학생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의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날 체험 프로그램은 홍원상 의원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시흥시의회의 역할 및 기능, 의회 예절 소개 등에 이어 사전 준비된 모의의회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학생들은 욕설사용 금지, 게임 셧다운제 완화와 관련 5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실제 시의원이 된 것과 같이 의사과정에 참여했다.
더불어 학교 도서관 만화책 비치, 교실 내 CCTV 설치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학생들의 표결을 거쳐 해당 안건의 가부를 결정하기도 했다.
모의의회 산회 후 윤태학 시흥시의회 의장은 “시흥시의회에 방문한 학생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오늘 모의의회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진로탐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시흥시 교육청소년과에서 진행하는 「시흥창의체험학교」과 연계해 8월부터 청소년 모의의회 및 의회견학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