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www.google.com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 재활공학연구소(소장 문무성)은 지난 8월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목함지뢰폭발 사고로 하지절단 등 중상을 입은 부사관 2명(김정원 하사, 하재헌 하사)에게 최첨단 과학을 접목한 재활보조기구를 지원 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장애인 재활 전문기관인 재활공학연구소는 지난 8월 13일 국군의무사령부와 지원을 협의, 8월 24일 국방부의 최종 승인으로 김 하사 외 1명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국내 최첨단 재활보조기구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연구소에서는 오는 10월 병원에 입원중인 김 하사(23세·우측 하지 절단)와 하 하사(21세 양측 하지 무릎 부위 절단)를 방문하여, 임시의지를 착용시켜 재활훈련을 제공 한 후, 늦어도 내년 봄에는 최종의지를 사용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지원을 담당하게 될 문무성 재활공학연구소 소장은 “국가와 사회 이웃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해야했던 장병들이 군에서 계속 근무를 희망한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진한 감동을 받았다”며 “비록 다리를 잃었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할 예정이고 조속한 군대복귀가 이뤄질수록 선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