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체험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4월 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환경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인 ‘마포 환경학교’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마포 환경학교’는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보전 의식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 환경학교...
농협대학교 귀농귀촌대학 교육생 38명은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방문해 구기자, 울금 재배농장 등 진도 농업현장을 견학하고, 진도명품관 민속공연과 운림산방 탐방 등 진도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여행참여자 설문조사에서 많은 체험객들이 진도로 귀농하면 재배하고 싶은 작목으로 울금과 구기자를 꼽았다.
장병인 소장은 특강을 통해 “오염되지 않은 섬, 농업과 수산업이 공존하는 진도가 경쟁력 있는 지역 특산품도 많고, 농경지 구입비용이 크지 않다”며 “향후 진도항 개발, 대명리조트 완공 등으로 유입인구도 늘어날 전망이어서 귀농 후 정착해 살기에는 최적지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