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정천수 씨 광복 70주년 기념 무궁화 품평회 최우수상 수상
- 함평군은 전남도 대표로 출품해 동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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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산림청이 주최한 ‘광복 70주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정천수(58,나산면) 아랑농장 대표가 개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무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품평회는 전국 시·도에서 1300여 점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출품작은 무궁화 품종의 고유 특성, 자연미, 균형미, 아름다움, 생육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 씨가 출품한 작품은 균형과 조화미, 생육 상태 등 전체적인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또 함평군은 전남도를 대표해 출품한 결과 동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정 대표와 함께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가꾸고 널리 보급해 군민들이 무궁화를 통해 나라사랑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