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
17일 오전 5시1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적성농공단지 내 자원재활용 중간처리업 공장 세찬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17일 오전 5시1분께 단양군 매포읍 적성농공단지내 재활용 세찬에서 원인모를 화제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를 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재활용 가공 원료를 보관하는 조립식 창고 건물에서 일어났다. 화재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창고에 보관된 비닐을 비롯해 재활용 원료가 불에 타면서 심한 악취와 함께 검은 연기를 내뿜어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5대 탱크2대 화학1대 굴삭기 2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중에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활용 원료를보관하는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