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
충북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흥덕구 옥산면 가락리)의 부대시설이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된다.
청주시는 공공하수처리장 족구장
등 부대시설을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개방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4억5000만원을
들여 공공하수처리장에 풋살장(2면), 족구장(2면), 바비큐장(12면) 등을 조성했다.
청주시는 무료개방이 끝나면 시는 이들
시설관련 운영.관리 조례 제정을 통해 풋살장(2면)과 테니스장(2면)을 10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다.
족구장과 다목적구장은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바비큐장은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개방을 통해 하수처리장의
혐오시설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