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아이티에서 4년만에 실시된 총선에서 충돌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아이티는 정부와 반군의 내전으로 약 4년간 총선이 장기 지연되어왔으며 지난 9일 실시되지만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크에서 진행되었던 총선 투표소는 총선 반대 세력에 의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퓨전이라고 불리우던 에드몬드 수플라이스 부질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전 상원의원으로 부질을 후원하던 후원자의 아들이 총선 반대 충돌로 인해 숨졌다.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은 4년만에 실시되는 아이티의 선거를 환영하지만 폭력과 인간의 삶을 손실하는 행위를 비난한다며 아이티 당국에 안정을 촉구했다.
아이티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경제위기를 맞았으며 지난 2010년에는 지진으로 인해 25만명이상이 숨졌고 여전히 지진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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