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 원 지원…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추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첫 실시된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은 지역 내 청년들이 공연 및 영화 관람, 미술, 음악,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
전라남도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서울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에 납품할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단체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학교급식 공급 사업 참여를 원하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생산자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이나 친환경 취급자 인증을 받은 생산자 단체다.
친환경농산물(과채류)은 전남․경북은 각 2개소, 나머지 도는 각 1개소를, 친환경 양곡은 전국 업체를 대상으로 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생산자단체 선정은 영양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계량평가단의 서류평가(70%)와 현장평가(30%)를 실시해 이뤄진다.
선정된 생산자단체는 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서울시 학교급식 납품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박경곤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량은 전국의 58.6%를 차지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서울시 학교급식 시장뿐 아니라 수도권 도시민에게까지 판로가 확대되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친환경유통센터 농산급식팀 02-2640-8061~5,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 061-286-6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