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프랑스 유로터널에서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이주자들의 모습 ⓒAFP프랑스 북부 칼레의 프레툰에 위치한 유로 터널에서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이주자가 뛰어가고 있다.
유럽위원회는 프랑스와 영국으로의 이주자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과 긴급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FP PHOTO / PHILIPPE HUGU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