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광주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풍수해 발생 시 안전사고가 발생 우려가 있는 간판을 정비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일제 조사 정비’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영업장 폐쇄 또는 변경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간판이나 업주가 변경되었음에도 전 업주의 간판이 그대로 부착된 경우, 도로변에 방치된 지주 이용 노후 간판 등이 조사 정비·대상이다.
주인 없는 간판 정비를 위해 시는 이달 말까지 주인 없는 간판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폐업 및 사업장 이전 자료를 공유하며, 읍면동별 조사 전담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자진 철거를 원하는 건물주나 간판 소유자는 신고기간인 이달 말까지 시청 주택과 경관디자인팀에 철거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행정대집행 등을 통한 철거는 이의신청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비용 등의 이유로 직접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지 못했던 건물주도 무상 철거가 가능한 만큼 불법 광고물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