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미국연방수사국 FBI는 2016년 대선 후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개인 이메일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했다.
미국 전 국무장관이자 2016년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에 걸쳐 약 4년동안 국무장관으로 재직하면서 관용 이메일 대신 개인 계정 이메일로 공무수행을 한 것에 논란이 되자 A4 용지 5만쪽 분량의 이메일을 미국 국무부는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논란으로 결국 법무부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평가 후 잠재적으로 분류되어있던 이메일 수백 건에 대해 조사 할 것을 통보했다.
힐러리 클린턴 대선 캠프 대변인 닉 메릴은 "힐러리 이메일의 투명하고 신속한 수사가 보장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오는 10월에 미 하원 조사특별위원회에서 리비아의 벵가지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할 예정으로 이메일에 관련한 질문 또한 예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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