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
▲ 4일 오전 충북 제천 봉양읍 연박리에서 홍성주 조합장이 당조 고추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충북 제천 봉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홍성주)는 4일 봉양읍 연박 2리 벼루박달리에서 마을주민 100여명이 모인가운데‘박달재 워나리,당조건고추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건고추 품종별로 우수성을 비교함으로써 다수확 품종선택과 품질향상으로 농사소득증대와 건고추 홍보를 통한 소비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조고추는 농업진흥청과 강원대학교,제일농묘농산이 순수 국내기술로 공동 육종한 세계 최초의 품종으로 당뇨를 예방하는 AGI(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 저하)이 다량 함유되어 혈당을 떨어드리는 효과가 있는 기능성 고추이다.
홍성주 농협장은 혈당이 저하되는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당조고추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