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미국 소아과 연구에 따르면 편식을 하는 미취학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우울증이나 사회적 불안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다.
3살 레오는 또래 아동들과 같이 건강하고 밝지만 편식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소아과 연구에서는 까다로운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우울증과 사회적 불안감을 가질 가능성이 2배 이상 나타난다고 보고했다.
편식 습관은 극단적인 경우 약물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가급적이면 먹지 않는 채소를 과일과 함께 갈아 섭취하거나 음식을 같이 만들고 먹는 방법을 의사는 권하고 있다.
Source Format:SD
Locations: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Source:CBS
Revision:1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