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호주 동부 해안에서 상어가 또다시 출몰해 한 남성이 다리와 손에 부상을 입어 '믹 패닝의 악몽'으로 두려움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제프리만에서 열린 '제이베이 오픈' 서핑대회에서 호주 출신 믹 패닝이 서핑 결승전 도중 상어의 공격을 당해 가까스로 구조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52세 남성이 밸리나 해안가에서 서핑을 즐기던 중 왼쪽 다리를 물렸고 상어로부터 도망치려고 몸부림 치던 중 손을 물렸다고 전했다.
크레이그 아이슨으로 알려진 52세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밸리나 해변에서는 잦은 상어 출몰로 일본 출신 서퍼가 숨진 바 있다.
전문가는 "공격이 증가하는 만큼 워터 스포츠가 매우 인기있는 추세이다. 또한 사망자는 매우 드문 일이다"라고 전했다.
mp/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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