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파라과이 빈민촌 바나도 노르테에서 홍수로 마을을 떠나는 사람들 ⓒAFP파라과이 아순시온의 빈민촌인 바나도 노르테에서 홍수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물을 헤쳐 지나가고 있다.
파라과이 난민촌 바나도 노르테에는 홍수로 인해 약 37,000명만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FP PHOTO / NORBERTO DU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