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설명> 지난해 9월 준공한 삼육고등학교 기숙사의 학생식당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학생중심의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2015년도 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을 관내 8개교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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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경기도 대응투자사업비 14억원을 포함한 2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하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은 지난해 학교별 수요조사 후 현지 확인 점검 및 실무협의 과정을 밟아서 추진되는 것으로 공사는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출입이 드문 여름방학에 집중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배관 및 문짝교체, 악취제거 등 시설이 노후된 화장실 전면 재보수, 내용 연수가 경과하여 고장이 잦은 냉‧난방시설 교체,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및 노후교실바닥 교체, 학교운동장 보수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내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분위기 향상 및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금번에 지원받지 못한 학교에 대하여는 향후 우선순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