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 전남 대표 강진탐진청자의 김경진, 김보미 작가의 ‘만찬’이 도자기 분야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민속공예의 전통적인 기틀아래 현대적인 트렌드로 창작된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육성하여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처 본선에 진출한 445개 작품에 대하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국무총리상 수상작인‘만찬’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인 고려청자를 재현하여 제작 후 전통 나전기법을 재해석하여 도태칠과 끊음질을 이용한 자개상감기법을 접목하여 서로 다름이 만나 온전히 아름답게 하나가 된 한국을 대표하는 지극히 전통적이지만 세련되고 현대적 분위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친환경적인 무균열 강진청자에 도태칠을 더하여 천연옻칠의 향균성과 방부방충성이 추가되어 그 어떤 자기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실용적인 친환경적인 웰빙 테이블웨어(만찬)세트로 강진청자의 우수성을 확인시켰다.
‘만찬’을 비롯한 수상작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제4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행사에서 시상식과 함께 일반인들에게 공개ㆍ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8월1일부터 시작되는 강진청자축제에서는 명품청자 전시․판매전, 고려청자 학술 심포지엄, 전국 대학생 물레성형 경진대회, 전국 대학생 도예작품전 등 강진의 명품 청자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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