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호주 경찰은 지난 3년 전 자신의 가족을 포함해 4명을 숨지게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68세 레오나드 워릭은 호주 남동부인 뉴사우스웨일스주 캠벨타운에서 체포되었고 지난 1980년 2월부터 1985년 6월까지 7번 기소된 바 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에 따르면 워릭은 양육권에 관한 법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판정으로 인해 가족 변호사와 가족을 포함해 4명을 숨지게 했으며 지난 1980년 자신의 처남을 숨지게 하고 1984년 판사의 아내를 숨지게 하고 1985년 판사의 집에 폭탄 폭발을 벌였고 판사는 부상을 당했지만 살아남았다고 전했다.
이어 "시드니에서 가장 큰 미해결 범죄 중 하나였던 사건으로 지난 2012년 전 소방관의 증거와 진술로 인해 수사가 재개되었고 약 3년만에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개인의 범죄가 사회의 범죄를 넘어 나라 전체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정확한 수사를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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