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프랑스 항구 도시인 칼레에서 이주자 1,500명이 영국으로 가기 위해 시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1명이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프랑스 칼레에 위치한 유로터널에서 오전 6시부터 1,500명의 이주자가 몰려들었고 25세에서 30세로 추정되는 수단 출신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되었다고 유로터널 대변인은 밝혔다.
유로터널은 영국과 프랑스의 해안 밑으로 연결된 해저터널로 약 3시간 만에 오갈 수 있어 유로터널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수단 등의 이주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밀항을 시도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보안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dac/hmn/tm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