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홍성군 광천문예회관에서는 8월중 우수영화 두편을 상영한다.
이번 우수영화 상영은 광천문예회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읍민에게 양질의 영화 관람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했다.
내달 1일 토요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오후 2시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와 오후 7시 ‘장수상회’이다.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서쪽 마녀의 동생인 사악한 광대 제스터에게 오즈의 나라가 위험하게 돼 주인공 도로시가 무지개를 타고 위험에 빠진 마법의 나라 오즈를 구한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영화로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장수상회’는 인생의 마지막, 다시 오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순간에 불현듯 찾아온 사랑으로 인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두 주인공과 이들의 연애를 곁에서 응원하는 동네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감동드라마로 중장년층이 보기에 좋다.
관람료는 장수상회는 일반인 2,000원, 학생은 무료이며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는 학생과 일반인 구별없이 모두 무료다.
광천문예회관은 읍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마련해 놓고 기획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수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