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주 이틀간 여수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인 결과, 3800만원의 체납액 징수 성과를 거양했다.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단속반 12명은 차량 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 장착한 차량과 모바일 단말기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단속을 실시하여 체납차량 18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로 2000만원을, 42대에 대한 영치 예고로 1800만원의 체납액 징수실적을 올렸다.
시는 올해 들어 체납차량 번호판 524대를 영치, 2억5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지방세수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단속된 차량 중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징수 및 납부 안내를 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며, 불법명의차량(속칭 대포차)은 강제견인후 공매처분을 추진한다.
영치된 차량등록번호판은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고 시청 세무과 또는 여수경찰서 교통민원실을 방문해 번호판을 찾아가야 하며,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고질·상습체납 차량과 대포차 근절을 위한 시발점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수경찰서와 합동단속을 펼쳐 체납차량은 운행을 할 수 없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며, “납세의무 불이행으로 차량운행 제한을 받지 않도록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적기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