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면 노인회는 지난 23일 중복날을 맞이하여 60여명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보양식으로 회춘탕을 대접했다.
경기도에서 합판 사업체를 운영하는 동현보드 대표 박동호씨(재경향우회원)와 강진읍 서성리 마상섭씨가 닭고기와 전복, 문어, 오리고기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했다.
대구면 노인회 장창식 회장은“향우와 독지가 덕분에 이렇게 걸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되어 감사하다. 덕분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현보드 박동호 대표는 지난해에도 대구면 어르신들의 경로잔치를 마련한데 이어 지난 2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00만원 상당의 사과와 돼지고기를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