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에서는 ’15. 7. 24(금) 08:40경, 안성경찰서 자체 제작한 인권영화 ‘낙인’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시사회는 경찰서장 등 과·계·팀장이 참석하여 수사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인권보호 및 침해 사례 위주로 구성 제작인권보호 의식 함양에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24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자체 제작한 경찰청 주관 인권영화제 출품작 ‘낙인’ 시사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작된 인권영화는 작년 2014년 실제 일어났던 추모관 절도사건에서 착안 심증만으로 범인으로 오해받고 인권을 침해받는 시나리오를 설정해 촬영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 인권영화는 경찰관, 전의경, 민간인 등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 촬영함으로써 경찰과 시민간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인권보호기관으로서의 경찰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성경찰서에서는 “자체 제작된 인권영화는 오는 8월 경찰청 인권 보호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경찰청 인권영화제’에 출품되며, 경찰서 직장교육시 인권교육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