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서핑 대회에서 호주 서퍼 믹 패닝이 서핑 시범을 보이다가 상어의 공격으로 간신히 살아남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제프리스 베이' 서핑 대회에서 34세 호주 출신 서퍼 믹 패닝은 서핑 보드를 타고 물살을 가르던 중 갑작스러운 상어가 출몰해 주먹으로 상어를 내려치는 등 가까스로 구조되었다.
믹 패닝은 "서핑 보드에 앉아 물결을 타고 있었는데 난 그저 파도로 인해 밧줄이 다리에 붙어 그 움직임인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고 즉시 발로 차고 비명을 질렀다. 주먹으로 상어를 내리치고 난 상어의 치아를 보았다"고 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바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식인 상어가 많기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