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김포시의 만성적 교통정체구간인 양촌읍 누산IC에서 장기동간 국도48호선 확장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김포시장의 민선6기 공약사항이면서 김포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누산~제촌간 국도48호선 확장사업」은 지난 2013년 검단2기 신도시가 취소되면서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졌다.
이 구간의 도로확장사업은 당초 인천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될 계획이었으나, 검단2기 신도시가 취소되면서 사업시행자인 LH공사 및 인천시에서는 본 사업을 뺀 계획안으로 교통대책을 변경수립됐다.
이에 김포시는 대안으로 본 사업을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시행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국토교통부는 김포시의 의견을 받아들여 현재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의뢰한 상태다.
국도48호선은 급격한 교통량 증가를 해소코자 대부분 6차로 이상으로 확장․운영되고 있으나, 누산~제촌간 구간은 4차로로 운영되고 있어 출퇴근 시 병목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다.
김포시 안전건설국장(김영호)은 지난 13일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가 이러한 김포시민의 불편과 바람을 전하고 본 사업이 하루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누산~제촌간 국도48호선 확장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도건설 5개년계획에 반영 후 2016년 이후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보이며, 도로연장 1.8km로 총사업비 31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