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광주시는 16일 “기업SOS 운영실적 보고회”를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하여 정찬근 (사)광주시기업인협회 수석 부회장, 김경순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기업애로 처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해 하반기 기업SOS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개최했다.
또한, 관계부서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그 동안 시는 인허가 등 75건의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했으며,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작업환경 개선 등 21건의 기업 인프라를 개선 중에 있다.
특히, 올해 신규 특수시책으로 기업애로 처리 확대를 위한 ‘기업애로 One-Stop 현장컨설턴트’를 실시, 현장에서 담당자와 맞춤형 컨설팅으로 기업 애로 해결방안을 제시함은 물론 인허가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기업인들의 민원처리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모토 아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효율적인 행정지원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