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에서는 지난 15일 산곡동 소재 부평우체국을 방문하여 집배원 98명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경찰청에서 이륜차 난폭운전·인도주행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맞춰 집배원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이륜차 보도주행 금지, 운전 중 이어폰 착용,휴대폰 사용 등 교통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편 황순일 경찰서장은 “이륜차는 작은 접촉 사고에도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륜차 운전자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안전모 착용 및 교통법규준수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