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미국 시애틀에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6세 소녀 어텀 비치는 미국 워싱터주 케스케이드 산맥에서 조부모와 함께 소행 비행기 여행 중 추락 사고로 인해 혼자 살아 남았다.
비치는 추락 사고 후 이틀 동안 산을 내려오면서 강과 도로를 지나 인근의 가게를 발견 후 가게 주인의 도움을 받아 신고 접수되었다.
비치는 "추락 사고로 유일하게 나만 살아남았다"고 전했으며 몸에는 화상과 멍, 긁힌 자국이 있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주인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온 몸에 상처가 있었고 2일에 걸쳐 추락 현장에서 가게까지 걸어왔다고 했으며 10대 소녀가 혼자 생존한 것은 기적과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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