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임실군 행정동우회(회장 이강운)가 14일 지역인재 발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재)임실군애향장학회에 기부했다.
임실군 행정동우회는 임실군 공무원으로 재직하였다가 퇴직한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회단체로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애향장학금을 쾌척, 지역발전을 위한 선행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임실군 행정동우 이강운 회장은 “교육이 바로서야 지역발전의 초석이 바로 서는 것”이라며, “작은 손길이나마 임실군 후학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을 전했다.
이날 기부금을 전달받은 심민 군수는 “한결 같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전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재양성에 물심양면으로 힘써 행정동우회 회원님들과 같은 우수인재를 배출해내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실군 애향장학회는 지난 1995년 6월에 설립돼 35억 1천300만원의 장학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애향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천여명이 넘는 학생에게 1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