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미국 경찰관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한 아들이 테러 음모와 관련돼 체포됐다.
2013년 미국 보스턴에서 벌어진 마라톤 테러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관의 아들인 23세 알렉산더는 메사추세츠에서 지난 4일 독립기념일에 소총과 권총을 운반하다가 체포됐다.
연방수사국 FBI 정보원에 따르면 알렉산터는 2개의 소총과 2개의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허리에는 칼을 차고 있었다고 전했다.
체포된 알렉산더는 정신질환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병원에서 펜으로 간호사의 머리를 찌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9월 알렉산더는 아부 알리 알 암리키라는 가명으로 이슬람국가에 가담하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산더의 아버지이자 경찰인 로버트는 "아들의 상황에 충격을 받았지만 더 큰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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